IT 주변기기도 '안드로이드 열풍'

IT 주변기기도 '안드로이드 열풍'

안드로이드가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에서 애플의 대항마로 급부상하면서
국내 정보기술(IT) 주변기기 시장에도 '안드로이드 열풍'이 불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업체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이어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IT기기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팬택은 최근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인 '스카이 더 플레이어'를 선보이고 IT 주변기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2.1 운영체제와 3.7인치 크기의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AMOLED)를 탑재했으며 3차원 입체음향 기술과 풀HD급 고화질 영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경테크놀로지도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 기반 MP3플레이어 '빌립 P3 터치'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와 윈도CE를 함께 탑재해 필요에 따라 운영체제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윈도CE를 활용하면 음악, 동영상, DMB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는 와이파이를 활용해
안드로이드마켓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08/e20100819170656702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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