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 학습 위한 전용 미니노트북 '빌립 DUO' 첫선

빌립, 학습 위한 전용 미니노트북 '빌립 DUO' 첫선



빌립(www.myviliv.com)은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9 이러닝 국제박람회(e-Learning Expo Korea2009)'에 참가해 어린이들을 위한 인 빌립 DUO 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빌립 DUO는 초등학생들의 학습을 도와주기 위한 클래스메이트PC(Classmate PC)로 학교,
학원가 학생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학습 편의를 위한 전자교과서나 넷북 등의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외관을 살펴보면 8.9인치 LCD를 지닌 미니노트북으로 LCD를 회전시킬 수 있어 어느 각도에서나 화면을 볼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PC를 사용할 경우를 대비해 생활방수 및 충격에 강하도록 제작되어 있으며 분실 방지를 위한 장치도 포함되어 있다.
해상도 1024×600의 선명한 화면을 통해 눈의 피로감을 최소화, Windows XP 운영체제로 구성되어 인터넷 검색, 워드, PPT
등의 문서작업, 동영상 보기 등의 모든 PC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빌립 관계자는 "아이들의 교육 프로그램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 조작이 간편하고 LCD가 돌아가는 등의 편리한 기능을
통해 학교나 학원에서 이동하면서 학습,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다”며 “일반 PC와 동일한 사용법과 동시에 부모나 교사가 아이
및 학생들의 PC 사용을 컨트롤 할 수 있고, 시험지와 노트 등과 연동되어 본인의 학습상태를 곧바로 PC를 통해 저장할 수 있어
국내 교육시장에서의 반응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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